스토리

음악이 발달장애인에게 주는 영향력에 힘입어 재활의 목적으로 악기연주를 시작한 친구들이 이제 성인이 되어 전문연주자로서 자립을 꿈꾸고 있습니다. 

단원들의 평균연령 27세. 
단원들의 대부분이 음악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 이제는 자신들의 삶의 가치를 음악에 두고 있다. 
연주를 할 때 만큼은 자신도 또한 보는 사람들도 그들이 장애인임을 알지 못한다. 

이렇게 자신들이 좋아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음악을 평균연령 30, 40, 50세가 되도록 함께 성장하면서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단원들도 그 부모들도 염원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오케스트라로서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업을 라온제나 오케스트라는 꾸준히 찾아내고 기획할 것이다.